옆집 새로이사왔습니다
근데 애기 똥싼 기저귀를 사람지나다니는
복도에 두길래 그런가보다했는데요.
(처음에는 일반쓰레기인줄암)
1주정도 지나니까 이제 점점
똥기저귀가 차더니 냄새가나네요.💦💦
처음에는 쓰봉 입구 꽉잠가놓고 그래서!
잠깐 두는건줄 알았어요.
실제로 똥봉지인것은 냄새나서 지금 알았습니다.
말을 하자니 괜히 트러블 내는것같기도하고
이게 정상인건지..ㅠㅠ 다른분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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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둘기얏 작성시간 24.07.16 ㅁㅊ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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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벽을 헤엄쳐 작성시간 24.07.16 존나 이기적인 새끼들 지들 집안에 냄새나는 거 싫다고 공용공간인 복도에 쓰레기 내놓은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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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이시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6 공용공간이긴해도 맨끝집인 저희집 빼고는 사람들이 안지나다니거든용 .. 그래서 그런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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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벽을 헤엄쳐 작성시간 24.07.16 오이시오이 몇집이 지나다니든 냄새는 복도 전체에 풍길텐데 존나 민폐맞고 뚝배기 깨야됨 ㄹㅇ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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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로성님 작성시간 24.07.16 정상 아니에요 집 안에 두면 집에 냄새나니까 복도에 두는거임ㅋㅋㅋ 개이기적인거에요 원래 공용공간인 복도에 저런거 두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