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4살에 게임 개발자인데요
첫 취업을 스타트업 개발자로 해서.. 쭈욱 달려왔지만
큰 성과없고.. 스타트업이라 경력도 제대로 안쌓이고 실력만 애매하게 쌓여서 직업에 회의감이 느껴지는중인데
7살 차이나는 막내가 이번에 공기업 들어간거보고 저도 조금 혹하긴 한데
35살에 공기업 신입.. 말 안되죠..? ㅋㅋㅋ
대학은 지방국립대 4년제 다니다가 자퇴하고 바로 취업했었는데 (당시 게임개발에 미쳐있어서)
졸업장은 못땄습니다 ㅠ 자퇴하고 편입 준비하다가 취업한거라...
공기업 취업이라는게 만만하지도 않을거고.. 그래도 회사다니면서 준비는 해보려고 하긴 한데..
지금 34살이라.. 취업한다고해도 35~36살에 신입일텐데.. 답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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