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빠지니까 고백도 받아보고 좋네요 낄낄낄 작성자태연태연해|작성시간25.12.07|조회수1,113 목록 댓글 3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제가 올해 30살이고 키 182몸무게 100에서 81키로까지 감량했는데 같이 몇 번 술 마신 20살 친구가 오빠 좋아하는데 자기 예쁘게 꾸미고 왔을때 말할테니 그떄 고백해달라고 하네요 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을보는아이 | 작성시간 25.12.07 ㅗ 작성자새대갈. | 작성시간 25.12.07 뭔꿈을꾸시는건가요 닝겐 작성자가버려 | 작성시간 25.12.07 아직도 낮잠을 주무시는거 같은디 작성자Taupe | 작성시간 25.12.07 ? 작성자코인밥그릇 | 작성시간 25.12.08 ㅡㅡ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