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편의 각각의 단편작들을 영화로 그려낸 작품인데
단편이라는 이름에 맞게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들을 짧고 러프하게 그려낸 작품들이
뭔가 막 재밌다기보단 참 독특하다고 느껴집니다
작가의 열렬한 팬이 아니라면 영화관에서 볼 정도는 아닌 거 같고요
룩백을 재밌게 봤다면 한번 권해볼 정도? 혹은 ott에 올라오면 시간 날 때 봐볼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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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편의 각각의 단편작들을 영화로 그려낸 작품인데
단편이라는 이름에 맞게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들을 짧고 러프하게 그려낸 작품들이
뭔가 막 재밌다기보단 참 독특하다고 느껴집니다
작가의 열렬한 팬이 아니라면 영화관에서 볼 정도는 아닌 거 같고요
룩백을 재밌게 봤다면 한번 권해볼 정도? 혹은 ott에 올라오면 시간 날 때 봐볼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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