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우산빌려간 직장상사가 우산을 돌려줬긴했는데 작성자B-Boy Pi|작성시간25.12.31|조회수432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중에라도 돌려받은거니 다행이긴한데 말도없이 제 옆자리(빈책상)에 걸어둔건 무슨 심리일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Groot | 작성시간 25.12.31 기대안했을텐데 좋아하겠지? 데헷 작성자푸도그 | 작성시간 25.12.31 별생각없을듯 작성자죽순테타mk.3 | 작성시간 25.12.31 극 I인 제가 상사 였다면우산 돌려주려 했을 그 상황에 작성자님이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일하고 계셨으면 옆자리에 조용히 뒀을 것 같아요. 어차피 곧 볼테고 보면 제가 돌려줬다는걸 알테니까요 작성자Abwy | 작성시간 25.12.31 어? 자리에 없네. 여기 걸어두고 가야지. 라는 심리인듯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