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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도 오늘도 혼자 저녁먹네요

작성자박소슴|작성시간25.12.31|조회수273 목록 댓글 1

크리스마스도 쓸쓸히 혼자 보내고
오늘도 혼자 보냅니다.

와이프는 산후조리원에 가서
2주간 생이별 중입니다.ㅠㅠ

혼자 먹을려니 불도 쓰기 귀찮아서
생으로 먹습니다.


2025 다사다난한 한해였는데
결국 공주님도 건강하게 태어나고
아내도 건강하게 회복중이라
참 행복한 하루하루 입니다.


다들 2026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입에서 눈물나서 이제 먹으러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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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평범한자 | 작성시간 25.12.31 전 산후조리원으로불러서 병원밥먹었는데..ㅜㅜ 나도자유를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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