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을 예를 들어서 오후1시 예약을 해서 거기에 맞춰서 연차(외출)을 써놨는데.
갑자기 당일날 연락와서는 3시간 앞당겨서 자기가 이전 일정 앞당겨서 빨리 끝냈는지 지금 가능하냐고 물어봄.
맞벌이 부부라 집에 아무도 없어서 예약시간대가 아니면 안된다고 하니까 한숨 쉬더니 알겠다고 끊음.
또 다른 건은 당일날 갑자기 연락와서 자기가 몇시에 갈 건데 집에 있냐고 연락이 옴.
전날이면 연차를 써서 뭐 대응이라도 되겠는데 갑자기 무턱대고 지 스케쥴을 맞추라는 식임.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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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올인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싸우기 싫어서 최대한 좋게 좋게 해보려고 하는데. 처음으로 신축으로 오면서 느끼는 건 분쟁유도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솔직히 신축아파트인데 하자보수를 해야하는 상황을 만드는 게 시행사에서 하자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입주민에게 다 떠넘기는 형태가 맞는 건가 싶고 그런거면 관리비를 깍아주는 보상이 있어야하는데. 고장난 부분 너네가 발견한거 무상으로 고쳐줬으니 끝이다라는 게... 맞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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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땅콩소스 작성시간 26.01.06 올인럽 살면서 그때만큼 전투력올랐을때가 없었어요. 고생하셨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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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킬링보이스 작성시간 26.01.06 개새끼들 많습니다 진짜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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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밤 종현입니다 작성시간 26.01.06 ㅇㅈ 오후에 온대서 점심약속취소했는데 11시에 전화옴 지금 간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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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왈왈컹컹 작성시간 26.01.06 하자보수 대에충 하는 시늉하다가 기간지나면 나몰라라 행
이후 하자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