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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 있는 편의점 알바생 vs 시력나쁜 손님

작성자B-Boy Pi|작성시간26.01.07|조회수122 목록 댓글 2

야근하다 저녁거리 사러 회사 근처 편의점을 들리면서 

 

스피또 천 열장 샀는데요

 

회사 들어와서 저녁먹고 소화시킬겸 복권 긁어보니 총 구천원 당첨되서

 

바로 편의점 또가서 스피또 천 아홉장 사서 회사들어와서 긁어보니 삼천원 당첨

 

바로 편의점 또 가서 복권 바꿀라는데

 

알바생이 복권 다팔렸다함 근데 들어갈때 음료 고르고 가기 전에 분명 복권 통 차있었는데 손님 나 혼잔데 음료 골라오니 그세 다팔림 ㅋㅋㅋㅋ

 

알바생이 자기가 살라고 아도친거다 vs 제가 노안이 왔다

 

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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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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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요일 | 작성시간 26.01.07 그만오라고 숨긴거..!
  • 답댓글 작성자B-Boy P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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