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간다고 엘베 내려가다 만난 사람이랑
잠깐 대화했는데
추운데 산책을 어떻게 나가냐고 얼마나 자주 나가냐길래
하루에 두세 번씩 매일 간다고 하니까
지는 추워서 못 나가겠다고 날 따뜻해지면 나간다 함..
평소에도 귀찮아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나간다는데
ㅅㅂ 표정을 어떻게 지어야 할 지를 모르겠어서 벙찜..
그래놓고 지도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랍시고
우리 애 만지려는데 걍 거절함.....
이런 인간들 못 키우게 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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