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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삶이 부러움

작성자냉면킬러|작성시간26.03.12|조회수466 목록 댓글 8

이제 200일 좀 지났는데 밖에 나가거나 엘레베이터 타고 기다리고 있으면 여성(나이불문)들이 먼저 말검
어머 귀엽다 인형같다 그러는데 아들래미가 미소 한번 지어주면 엄청 좋아함
밖에 나가기만 하면 여성들의 관심을 받는 아들의 삶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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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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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부부우우 | 작성시간 26.03.12 와이프님의 관심을 받아보죠
  • 답댓글 작성자냉면킬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12 와이프의 관심도 아들래미한테..
  • 작성자@ㄱI성용 | 작성시간 26.03.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왘ㅋㅋㅋㅋ너무 귀욥
  • 작성자흠냐륑.... | 작성시간 26.03.12 전성기…
  • 답댓글 작성자냉면킬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12 전성기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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