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허둥지둥.
처음 타보는 노선이었는데 길치 방향치라
당황ㅋㅋ
암튼 생존.
불은 구경도 못했고 그냥 냄새만 좀 남
그 소식을 들은 삼촌.
제 별명이 감자라서..ㅋㅋ
구운감자..
아무튼 훈연된 저.
빨리 씻고자야 5시에 기상해서 출근함.
저는 코난이랑 같은 급인 것 같아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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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카츄가 빚갚쥬 작성시간 26.03.24 아니 하필 대구 지하철에서 화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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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긍까요; 그래서 더 빠른대처 가능했던 것 같아요. 저 진짜 무서워서 지릴뻔ㅋㅋ..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밥도 평소보다 잘 못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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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카츄가 빚갚쥬 작성시간 26.03.24 왕술찌 리얼루 다시 발생하면 안 되는 참사 투탑으로 대구 지하철 참사랑 이태원 압사 참사 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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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방울꽃망울 작성시간 26.03.24 어우 크게 사고당한게 아니라서 너무다행 ,,
그런데 예감 감자과자먹고있었는데 갑자기 과자한테 죄송해지네용 -
작성자주식 작성시간 26.03.24 ㄷㄷ 어디서 탄내가 난다 싶었더니 인명피해없어서 다행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