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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헤어스타일에 미련 별로 없음???

작성자창민|작성시간26.03.24|조회수543 목록 댓글 4

저는 이상하게 자르고 싶으면 무조건 그날 잘라야 함

예전에는 자주 가던 곳에 일주일 미리 예약해서 자르고 그랬는데, 근 몇 년 동안은 자르고 싶은 날에 되는 곳 어떻게든 찾아내서 자름...

머리가 망하던, 잘하던 상관이 없어졌음ㅠㅠ

단, 펌은 이상하면 a/s받음ㅋㅋㅋ

지금도 첨 가는 곳에서 잘랐는데 머리 엄청 짧아짐

낯선데 또 나쁘진 않음

어차피 머리는 다시 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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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말충 | 작성시간 26.03.24 이상해보이지만 않으면...
    그래서 잘 안자르고 자를때 짧게 자름
  • 작성자밍글스 | 작성시간 26.03.24 저는 얼굴이 존잘이라 적당히만 잘라줘도 커버됨
  • 작성자서자자동차 | 작성시간 26.03.24 와이프가 잘라준 후부터 불평불만 사라짐
  • 작성자피트리 | 작성시간 26.03.24 저두 ㅋㅋㅋㅋ최근에 머리 망해서 거울 볼 때마다 좀 거슬리긴 했는데 신경 끄고 살다보니까 다시 길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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