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트 깔기 전 세팅
게임은 스타밖에 안해서 그냥 맥북으로 돌립니다.
재택근무할때 + 게임할때만 쓰는 방
작은 화분을 하나 둘까 싶기도 하네요.
바닥이 너무 허전해서 깔아본 타일카페트.
+ 큰맘먹고 지른 아르떼미데st 장스텐드
게이밍용 + 사무용 의자 확실히 카펫까니까 뒤로 안밀리고 편하네요.
모션데스크도 마음에 들었는데,
와이프가 모션데스크 마음에 든다고 거실로 뺏어갔네요 ㅠㅠ
거실에서 쓰던 낡은 테이블 방으로 왔숩니다..
카펫깔기 전후 뭐가 더 나은가여??
ps. 의자 댕편함 신세계임... 그냥 책상높이 + 의자세팅 + 발받침 + 모니터암 콤보는 사무직 필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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