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시간 깔짝 해보고 오늘 1시간 정도 깔짝해서 이제 챕터2 들어왔는데
뭔가 뇌 빼고 즐기기 좋네요.
스토리는 진짜 너무 건너뛰어서 이해가 안가는데
대충 세상을 어지럽히는 애들이 있다 너가 착하니까 세상의 균형을 맞춰라. 이러는데
느낌상 이게 혹시 맨 처음에 습격한 검은곰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
암만 이해해보려 해도 도저히 메인스토리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도 첫 어비스 하늘길 풀고 낙하할 때 묘한 쾌감이 느껴지는게 좋군요.
근데 하늘길 퍼즐 풀다 실패해서 떨어지면 맨 처음 컷씬부터 다시 봐야 하는게 좀 빡칩니다.
ㄹㅇ 첫 퍼즐은 어찌어찌 풀었는데 앞으로 고난이도 퍼즐은 공략 봐야하나 싶네요.
깐다면 진짜 한없이 깔 수 있는데 막상 끄고 보면 이상하게 생각나도 켜서 탐험하고 싶어지는 요상한 게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당분간은 컨트롤 익혀야 하니 메인부터 쭉쭉 밀어야겠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