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혼인 친구가
“너는 와이프가 결혼하고 일을 그만 두겠대.
가정주부할거래. 어때?”
라는 질문에
”나는 상관없어! 대신 집안일을 진짜 잘해야지.
집안일도 힘든건데. 삼시세끼 배달 시켜먹고 이런건 절대 안돼“
라고 대답했거든요.
근데 그 여자분이 계속
”ㅋ 넌 그러면 절대 결혼 못해. 내려놔야돼“ 이러는데
넘 불편했음
애도 없는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애 만들 준비한다고
1 년정도 미리 그만두겠다하면 어떨 것 같냐
여자친구가 아침밥은 나 힘드니까 니가 차려먹고 가라 이러면 어떻겠냐 하면서
계~속 불편한 질문해서 그냥 저희는 일찍 나와서
꽃구경했는데 저 분 계실 땐 모임 안 나가야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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