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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인들+아내분들 다 만나서 얘기하는데

작성자desirable|작성시간26.03.30|조회수496 목록 댓글 7



아직 미혼인 친구가

“너는 와이프가 결혼하고 일을 그만 두겠대.
가정주부할거래. 어때?”

라는 질문에

”나는 상관없어! 대신 집안일을 진짜 잘해야지.
집안일도 힘든건데. 삼시세끼 배달 시켜먹고 이런건 절대 안돼“
라고 대답했거든요.

근데 그 여자분이 계속
”ㅋ 넌 그러면 절대 결혼 못해. 내려놔야돼“ 이러는데
넘 불편했음

애도 없는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애 만들 준비한다고
1 년정도 미리 그만두겠다하면 어떨 것 같냐

여자친구가 아침밥은 나 힘드니까 니가 차려먹고 가라 이러면 어떻겠냐 하면서

계~속 불편한 질문해서 그냥 저희는 일찍 나와서
꽃구경했는데 저 분 계실 땐 모임 안 나가야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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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선생 | 작성시간 26.03.30 이래서 요즘 국제결혼이 대세인가 ㅋㅋ
  • 작성자슈퍼지송빠르크 | 작성시간 26.03.30 사람 거를때가 됐습니다..
  • 작성자꽃 길 | 작성시간 26.03.30 너무한거같은데
  • 작성자Reze 레제 | 작성시간 26.03.30 집안일 안하면 집에서 그냥 놀겠다는건데 ㅋㅋ
  • 작성자스즈무라아이리 | 작성시간 26.03.30 그냥 아무것도안하겠다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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