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생전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음식이 순댓국 이셨는데
혼자 순댓국에 소주한잔 하고왔습니다
죽을만큼 미워해도 막상 돌아가시니까 눈물이 나는건 어쩔수 없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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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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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썽꾸러기악동 작성시간 26.03.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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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작성시간 26.03.30 작년 말 돌아가신 우리 아부지도 가장 좋아하시던게 순대국이었는데
아버지들은 순대국을 참 좋아하시나봐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고 계실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푸른밤 종현입니다 작성시간 26.03.30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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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따뜻 작성시간 26.03.3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님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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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안에답있다 작성시간 26.03.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