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사수 일을 줜나 편하게 시켜주는건지
오는 족족 현재기준 관둔 최근 부사수 3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1. 가장 최근 부사수
업체에서 발주받은 A 제품
실제 본사 (미국이나 프랑스) B제품 발주
납품하고 업체에서 A제품 아니라니까 1달간 업체에 알아보겟다고 구라친뒤
퇴사
2. 이전 부사수
역시나 A제품 발주받고
B제품 납품 후
납품하고 제가 확인 후, 담당자 불러서 뭐라하니까, 인사과에 직장내 괴롭힘 신고
당연히 혐의 없고, 적절한 업무지시였다 끝
그러더니 다음날 카톡으로 퇴사 통보후 잠수
3. 이 전전 부사수
업체 혼자 간데서 몇달 혼자 보냈더니, 업체 간대놓고 집에가서 쳐 자거나
피씨방에서 게임하다가, 업체 미팅에서 미팅 안한거 까발려지고 3개월 연봉삭감 당한후 바로 퇴사
아니 씨바 뭔 마가 꼈나
왤케 병신을 뽑는지 모르겠음
물론 병신인진 모르고 입사 시켰겠지만
지가 잘못한거 잘못했다고 지적하고 정석으로 처리하라니까
지금 관둔 부사수 저새끼는
심지어 지금 같은 문제를 두번째 일으키고 관둔건데
3달전인가
같은 문제로 제가 제대로 일처리 하고, 빨리 위에 보고해서 물건 제대로 보내고 팀장님께 상황설명하고 처리 해라 했다고
지한테 시른소리 했다고, 3달전부터 저를 메일 보낼때 어디든 보낼때 CC를 안넣고 보내더니
퇴사를 저번주에 했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에 2월 초에 보낸 오배송건 왜 처리 안해주냐고 사무실로 전화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씨발 진짜 욕나와요
신입 3명 연달아 8~9개월 일하다가 관둬서 일밀리는데 죽겠네요 진짜
뒤치닥거리만 하고
이게 뭐 발주넣는게 어려운것도 아닌데, 넣을때
1-2 이런걸 1만 넣는다던지 진짜 대충대충해서 일어난 실수예요
하 진짜 죽겠음
면접볼때 제가 들어가고
이제 관두던지 말던지
일 존나게 시키고 안되면 걍 팀장한테 보고해서 걍 빠르게 사람 구하고 짤라버리게 이야기 해야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