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응 벌써 쿨돌았네? 하면서 클릭. 제목부터 설렘. 님들 다 마조야
2. 꼭 담배 한대 물었을때 그런글들 눈에 들어옴 ㅋㅋㅋ
3. 한번씩 반박 및 같은 흡연자들 두둔해볼까 하다가도 기라성 같은 예시 경험들 줄줄이 터져나오는거 보면 어유 야 그래 저건 욕 먹는게 맞지 ㅋㅋㅋㅋ 얌전히 댓글 구경하다가 나옴
4. 그래도 한번씩 좀 심하게 발작하는 애들 있으면 야 저 새끼 앞에서 연기 뿜어주면 좋아서 뒤집어지겠네 란 생각도 듬 ㅋㅋ
5. 그래도 난 매너있게 피는것 같은데 하는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
내 흡연의 99프로는 반경 30미터에 비흡연자 없음 ㅋㅋ 뭐 연기를 마시는 것도 아닌 옷에 묻은 연기와 냄새로 인한 2차 간접흡연까지는 뭐 잘 모르겠고.. 이거 진짜 개 쌉오바 떠는 겉 같은 데 뭐 비흡연자들이 그렇다면 그런거겠졍.
그냥 새벽에 잠깼다가 갑자기 졸라 심심해서 담배 흡연충 키워드로 검색해서 보다가 써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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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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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밍글스 작성시간 26.04.01 Kingswag 그치만 건강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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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nihilatus 작성시간 26.04.01 길빵에 걸음속도도 빠른 아저씨들이 최악중에 최악임 제낄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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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ngswa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저는 근방에 30미터안에 제일 높은 옥상에서 95% 태우고 나머지 5프로도 흡연부스 아니면 으슥한 골목에서만 태웁니다 ㅠㅠㅋㅋㅋ 보행흡연 안해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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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nnihilatus 작성시간 26.04.01 Kingswag 너무 좋은데요 상위 5프로 흡연자 인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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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ngswa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Annihilatus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