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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연애 종료

작성자Kingswag|작성시간26.04.02|조회수741 목록 댓글 7

생각보다 덤덤하게 받아들여질줄 알았는데

제법 아릿하네요

저번에 이 친구 만나기전에 어린 친구와 헤어졌을땐 진짜 너무 담담해서 놀라울 지경이었는데 제법 좋아하고 사랑했었나봐요

좋은 친구였는데



주말에 결론 짓고 오늘 짐 정리해서 건네주는데

우는 모습 보니 마음이 좀 짠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슈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다만, 그냥 서로 마음이 식어가는걸 붙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둘다 뭐 다녀온지라 딱히 결혼 생각이 더 없는 것도 크고


다시 자유로운 영혼이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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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idndjworn | 작성시간 26.04.02 카사노바ㄷㄷ
  • 작성자Avalanche | 작성시간 26.04.02 스웩..!
  • 작성자존버중 | 작성시간 26.04.02 전 아직도 한명도...
  • 작성자고운정 | 작성시간 26.04.02 13명 ㄷㄷ
  • 작성자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작성시간 26.04.03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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