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랑 공원가서 한시간 뛰어놀다 들어왔는데
들어오는 길에서도 계속 다른 곳 가려고 해서 붙잡고
앞에 안보고 걷느라 오는 사람 못피해서 붙잡고
횡단보도 신호 기다릴때 붙잡고 있어야되곸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최근 저녁식사 엄청 절식했는데 입맛돌아서 폭식하고
헬스장 가려던 것도 힘들어갖고 나가리 되고
평소 12시에 자는 사람이 9시부터 병든 닭마냥 조는중...
둘까지 낳자고 얘기해놨는데 무르기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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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랑 공원가서 한시간 뛰어놀다 들어왔는데
들어오는 길에서도 계속 다른 곳 가려고 해서 붙잡고
앞에 안보고 걷느라 오는 사람 못피해서 붙잡고
횡단보도 신호 기다릴때 붙잡고 있어야되곸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최근 저녁식사 엄청 절식했는데 입맛돌아서 폭식하고
헬스장 가려던 것도 힘들어갖고 나가리 되고
평소 12시에 자는 사람이 9시부터 병든 닭마냥 조는중...
둘까지 낳자고 얘기해놨는데 무르기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