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겠지만 ㅋㅋㅋ
옛날에 저희집 제사 있었을 때
자정에 지냈었음 ㅋㅋㅋㅋ
9~10살 때 였나 ㅋㅋㅋㅋㅋ
자정에 제사를 지내니까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징징거림
내일 학교도 가야하는데 하면수...
그랬더니 할매가
"정신 단디 차리고 제사 지내라 조상 노하신다!!"
이러길래 짜증나서
"잠와죽겠는데 죽은 사람이 대수가 ~!! 산 사람 디지겟다"
하니까 엄마가 깜짝 놀래서 등짝 스매싱함
근데 그후로 자정에 지내던 제사
저녁으로 당겨짐 ㅋㅋ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코로나 이후로 제사 없어짐 ㅋㅋㅋㅋㅋ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