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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제사 지내는 집도 없고 제사 지내도 자정에 지내는집도

작성자낑깡바나나|작성시간26.04.09|조회수231 목록 댓글 3

없겠지만 ㅋㅋㅋ

옛날에 저희집 제사 있었을 때

자정에 지냈었음 ㅋㅋㅋㅋ


9~10살 때 였나 ㅋㅋㅋㅋㅋ

자정에 제사를 지내니까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징징거림

내일 학교도 가야하는데 하면수...

그랬더니 할매가

"정신 단디 차리고 제사 지내라 조상 노하신다!!"

이러길래 짜증나서

"잠와죽겠는데 죽은 사람이 대수가 ~!! 산 사람 디지겟다"


하니까 엄마가 깜짝 놀래서 등짝 스매싱함


근데 그후로 자정에 지내던 제사


저녁으로 당겨짐 ㅋㅋ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코로나 이후로 제사 없어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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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치입니다. | 작성시간 26.04.09 ㅁㅈㅁㅈ 거기다 여러사람 지낸다고 따로해서 2시넘어 끝났음
  • 작성자성인 | 작성시간 26.04.09 제사 안지내도 아무 일 없는데ㅋㅋ
  • 작성자쥐돌이의하루 | 작성시간 26.04.09 없애긴 해야됨 ㅋㅋ 돈 들고 시간 들고 여럿 피곤... 엄마 고생하는 것도 보기 싫고.. 말대로 산 사람이나 잘 살아야지 애초에 계실때 많이 남겨주셨으면 또 모를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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