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제 매니저셨는데
커리어 관련해서도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한 분이기도 하고
저 결혼하면 냉장고 사주겠다고 우스갯소리 하면서 빨리 식장 잡으라고 하셨던 분이에요
제가 이직한 후에도 1년정도 통화도 하고 카톡도 하고 계속 교류하다가
이분께서 사장 되시고부터는.. 저같은 쪼무래기가 자주 연락드리면 안될 것 같아서
연락 안드린지는 1년 반 정도 되었어요 (제가 잘못함 ㅇㅈ...)
그래도 문자 먼저 드려본 다음에 실물 청첩장 드리는게 낫겠죠?
이제와서 손 벌리는 거냐고 거북하시진 않을까 동태를 살피게 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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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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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따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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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검찰 작성시간 26.04.10 청첩장은 2번째 만남에서 주시고, 1번째는 연락드리고 그냥 만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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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따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그렇게 약속 잡아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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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검찰 작성시간 26.04.10 김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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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부육아가사노예 작성시간 26.04.10 만나서 드리되 선물을 챙겨가셔야할듯. 고마운마음이고 바쁘신거아니까 못오시더라도 축하의말씀과 덕담은 꼭듣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