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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육신사와 경북 고령 김면장군 유적지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요지기약|작성시간26.04.20|조회수358 목록 댓글 2

대구 달성군 하빈면에 있는 육신사와 경상북도 고령군에 있는 김면장군 유적지에 다녀왔습니다.

육신사는 조선 세조 때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사망한 박팽년, 성상문 등 사육신의 위패가 모신 사당입니다. SNS에 떠서 알게 되었는데 그나마 가까운 지역에 있어서 가봤는데 멋진 한옥 건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육신사 근처에 한옥 카페가 있어서 그곳에 파는 시그니처 라떼를 마셨는데 코코넛이 들어가서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김면 장군 유적지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매 맞는 촬영 장면을 찍은 촬영지입니다. 영화를 봤었는데 그 촬영장소에 제가 가서 구경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날씨는 흐렸고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금방 그쳐서 우산 없이 두 역사적인 장소에 가서 잘 구경했습니다.
육신사 근처에 사육신기념관이 있던데 공사 중이라 볼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가게 되면 들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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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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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에이사 | 작성시간 26.04.20 애국자
  • 답댓글 작성자요지기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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