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직장 생활이 안맞는건지...
벌써 5번째 직장인데 엄청 큰일이 있는게 아닌데도 연휴내내 회사 신경쓰여서 쉰 것 같지도 않네요...
내일 출근하는 생각만하면 모든게 의미없게 느껴져요ㅎㅎ
퇴사는 안될 것 같고 버티는 수 밖에 없겠죠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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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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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케네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그냥 출근한다는 그 자체만으로 우울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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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파닥 작성시간 26.05.05 저도 비슷합니다
이직했는데 업무성향에 안맞는 부서배치돼서 너무힘들어서 지난주에 팀장 면담도 했네요… -
작성자사개월 작성시간 26.05.05 생각이 너무 많으면 고달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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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파이시 치킨 버거 작성시간 26.05.05 저랑 똑같네요.
저는 스펙 쌓아서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버팁니다.
화이팅 하시죠! -
작성자몰름보 반장 작성시간 26.05.05 저도 업무 생각하면 가끔 숨이 턱 막힐때가 있는데
내가 아무리 고민하고 생각해도 바뀌는건 하나도 없다고 계속 마인드 컨트롤합니다.
이또한 지나고보면 별 일 아니게 느껴지겠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