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시에 연봉도 20% 나 올리고 회사 네임밸류도 좋은곳이라 이직했는데
(중소->중견)
이 회사 전통이
1. 회장이 삼실 라운딩 언제 돌지 몰라서 정시퇴근은 절대 안됌 (9-6 근무인데 보통 7시30분 넘어서 퇴근)
(물론 야근수당 없음)
2. 회장이 연차 쓰는거 엄청 싫어함. 심지어 시무식때 대놓고 "빌어먹을 연차 같은제도" 라고 하며 특히 월,금에 연차 쓰는
사람 리스트 작성까지 하라고 했다고함... 그래서 다들 눈치껏 최대한 안씀
3. 회장밑에 상무도 일 중독자라 연휴에 애들 데리고 출장감
특히 2번때문에 작년에 연차 한번도 안쓴사람도 꽤 많다고 합니다 ... (8월에 연차포기각서? 같은걸 쓴대요)
이거 어떡하면 좋죠
걍 눈딱감고 2년정도만 나 죽었다 하고 다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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