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 작가님꺼
나의 해방일지랑 모자무싸 두개 봤는데
나의 해방일지는 사실 그저 그랫고
모자무싸가.. 진짜 재밋네요
그냥 캐릭터들이 다 살아잇고
황동만은 첨에 저런 ㅂ신 같은 캐릭터는 작가가 쓰면서도 개빡쳐 햇을거 같다는 생각함 ...
암튼
이 드라마를 20대 초반에 봤으면 이해 하나도 못햇을텐데
지금은 너무 이해됨 ㅜ
물론 저는 그냥 평범한 사람 입니다,, 영화인 아니고요..
필력 딸려서 뭐라 설명할 순 없지만
그냥 그들의 맘이 뭔지 알겠다는 것,,
그리고 고윤정 저렇게 영혼 잇는 듯 없는 듯 캐릭터 넘 잘 어울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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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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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 대 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잉여킴 상황이 나아진다고 해여하나 어땟든 이해는 할 수 잇어요 ... 왜 그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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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면. 작성시간 26.05.24 어째서 나의아저씨는 안보셨죠! 나의아저씨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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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 대 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아 그건.. 그냥 보기가 싫어섵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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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면. 작성시간 26.05.24 정 대 만 아쉽네요 전제일 좋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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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떡호떡 작성시간 26.05.24 저는 모자무싸 쏘쏘해써요. 너무 판타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