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약 거의3달째고 하루1800kal 단백질위주 식단에
운동 병행하고 술자리 자제하면서 10키로 넘게 다이어트함
근데 주위에는 술줄이고 식단 , 운동했다 하고 말하고 원래 술을 주6일먹던사람이 주2회먹으니 수긍하는편
타팀에서 마운자로맞는다고하고 두달정도동안 살뺀 사람있는데 뒤에서 말하는사람 참많은듯
비싸다드니 끊으면 요요온다느니 어쩌란건지. 도대체
무슨다이어트든 급하게 하고 끊으면 요요가 올텐데
사람들은 참 남한테 관심많은거같음
식단이나 그런거 도와주는거맞는데 그걸하는것도 자기가 하고 운동도 노력하는건데
그런거제외하고 맞으면 빠지는줄아는
만능처럼 알고있는사람이 은근 많은거같음
근육많이 빠지면 안되니 그거 방지할라고 운동하고 챙겨먹는것도 일인데
괜히 딴팀 사람이여도 저런소리들으니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저도 진짜 친한사람 한둘빼고는 얘기를 안했는데 옆팀꺼 듣고나니 더굳이 안해야겠다 생각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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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맛있는거먹을래요 작성시간 26.05.26 new
다이어트 화이팅!! 저도 목표치 8키로 남앗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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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스콩 작성시간 26.05.26 new
존경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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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리카스 작성시간 26.05.26 new
으딜 가아아아암히 쉽게 뺄라그래!
결국 맞는것만으로 빠지는건 한계가있고 어느정도선에서부터는 결국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야만 빠지는데 그걸 너무 모름 그걸 할수 있게 도와주는 약물이기도한디 -
작성자LUCY 작성시간 26.05.26 new
근데 웃긴게ㅋㅋㅋㅋ 마운자로 없이 빼도 마운자로 맞고 뺀거아니냐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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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빈 작성시간 26.05.26 new
ㅋㅋㅋㅋ그래서 저도 여친말곤 말안함ㅋㅋㅋㅋ 감놔라배놔라 존나할거 뻔해서 ㅋㅋㅋㅋ 어차피 체육인인데 먹는거좋아해서 맞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