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명하신 스님이 돌아가실 때요
그냥 돌아가시는게 아니라
살아계신채로 화장이라 해야하나? 그렇게 돌아가시고 사리가 몇개나왔냐
이런거로 뉴스 나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서 그 스님들이 그렇게 산채로 불속에서 생을 마감하신건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진짜 유명하신 스님들 몇분만 그랬던거 같긴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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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세무조사 작성시간 26.06.02 살아계신채로 화장은 처음 듣고 돌아가시고 다비식으로 화장하고 사리 찾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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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펩시 과르디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2 아 돌아가시고 나서 화장을 한거였군요
티비에서 생중계도 했던거 같은데
사리가 무슨 의미가 있는거예요? -
작성자배뿡빵이 작성시간 26.06.02 수행의 결과물 결정체 같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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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Dog 작성시간 26.06.02 사리가 뭔지 검색해보시는게 빠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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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ftKicker 작성시간 26.06.02 아마 성철 스님이실거고, 돌아가시고 화장하시면 나오는거죠.
수행의 결과라는 이야기도 있고, 채식으로 인한 단순한 담석이다 라는 이야기도 있고 분분하지만 여튼 신기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