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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작성자흐긴|작성시간26.06.03|조회수173 목록 댓글 4

저는 좀 감정이 없나 싶을정도로
감정의 고저가 없는편이고 매사에 담담한편이에요
무뚝뚝하거든요.
그래서 별로 웃게해드리지도 못한거 같아요
이번에 어머니 칠순이 얼마안남았는데
칠순이라서가 아니라
문득 제가 효도한것도 없어서 좀 즐겁게 해드리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그나마도 그동안 물질적인걸로만 생각했는데
그렇다고 제가 돈을잘벌어서 집을 옮겨드린것도 아니구요
뭐 사드릴가 물어보면 다 별로라고 하시고
쓰던물건 바꾸는것도 싫어하셔서 그나마도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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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슈퍼갤럭시비누 | 작성시간 26.06.03 표현을 더 해보시죠 !
  • 작성자SIB1Lac.festival | 작성시간 26.06.03 어머니 취향이 어떤진 모르겠지만 해외여행 한 번 다녀오시죠 저랑 비슷하신거 같은데 이번가을에 일본가기로 했습니다 벌써 좋아하시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작성시간 26.06.03 이거 진짜 가기 전에는 떨떠름 하시더라도
    생각보다 훨~~~씬 좋아하심 정말 강추
  • 작성자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작성시간 26.06.03 편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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