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이쁜 대리누나가 갑자기 퇴근시간때 둘만 있을때
막 제가 하는 업무에 관심이 있다는 느낌으로 저한테 말을 걸었거든요??
막 말하다가 부장님 들어오셔서 끊기긴 했는데 원래 같은 사무실 내에 있긴한데 업무가 안겹쳐서
그냥 오다가다 인사정도만 하는 정도인데 딱히 말을 해본 적도 업무에서 겹치는 것도 없거든요?
그래서 막 제가 가볍게 읽는 전공책이랑 사탕 놔두려는데
잘생긴 친한형이 그러는거 아니라고 앞으로처럼 있다가 한번 더 말 걸면 하래요.
그럼 막 주변에서 잘해주는 애들이랑 똑같이 된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안걸면면 아닌거고
잘생기면 익숙해서 보법이 다른듯..? 이런거 다들 아시는건가요?!
저는 막 저 좋아하는 사람이나 소개팅으로만 만나봐서 신기하긴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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