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베프먹은 고양이
낮에 봤다고 외면
낮에는 친했어요 온도니 팡팡
얼굴도 부빗
ㄱ, 가지마아..
아무튼 음음
배 안고프니까 야식 참고 자기로 했습니다
겁나 험하고 커다랗고 날아다니는 벌레를 잡아서
힘이 없고 어지럽네요.
원래 벌레 잘잡는데
하..날아다니는 재빠른 녀석들은..으으..지칩니다
내일 피시방갈거라 푸파할 것 같으니까
참아봅니다..
근데 저 지금 살 빠지고있어요
운동도하고 살빠지면 먹어도 되는거지..
거-참 다들 빡빡하시네
근데 공부하라는 탁서들 말은 안들었으니까
야식참으라는 말은 들어볼게요
탁서들이 야식에 예민한 이유)
-> 나이들어서 먹고 바로 자는게 얼마나 힘든지 체감하기 때문이라는 나쁜말은 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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