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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서들 말을 잘 듣도록 합니다

작성자왕술찌|작성시간26.06.05|조회수771 목록 댓글 17

저랑 베프먹은 고양이

낮에 봤다고 외면

낮에는 친했어요 온도니 팡팡

얼굴도 부빗

ㄱ, 가지마아..

아무튼 음음
배 안고프니까 야식 참고 자기로 했습니다
겁나 험하고 커다랗고 날아다니는 벌레를 잡아서
힘이 없고 어지럽네요.

원래 벌레 잘잡는데
하..날아다니는 재빠른 녀석들은..으으..지칩니다

내일 피시방갈거라 푸파할 것 같으니까
참아봅니다..

근데 저 지금 살 빠지고있어요🫩
운동도하고 살빠지면 먹어도 되는거지..
거-참 다들 빡빡하시네

근데 공부하라는 탁서들 말은 안들었으니까
야식참으라는 말은 들어볼게요
탁서들이 야식에 예민한 이유)
-> 나이들어서 먹고 바로 자는게 얼마나 힘든지 체감하기 때문이라는 나쁜말은 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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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WINTER | 작성시간 26.06.06 왕술찌 이제 찔꺼임 수고링
  • 작성자FC BARÇA2 | 작성시간 26.06.05 마지막 진짜 나빴다..
  • 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야, 우냐??울어?? 뿌-듯
  • 작성자성인 | 작성시간 26.06.06 간식 안주니까 손절하네
  • 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근데 얘 살쪄서 간식주면 안되긴 함..
    바로 앞 카페에서 풀어놓고 키우는 고양인데 간식주면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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