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침에 부모님 외출하는데 30분쯤 지나서 전화가 온거에요
엄마 신발 밑창이 떨어져서 전철역 부근까지 신발 갖고 나오라는거
아 확인을 잘하고 나가지 좀 짜증이 났지만 암튼 신발 챙겨서 나갔는데 아버지가 심부름 값 2만원 주심
아 신발이 떨어질수도 있지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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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아침에 부모님 외출하는데 30분쯤 지나서 전화가 온거에요
엄마 신발 밑창이 떨어져서 전철역 부근까지 신발 갖고 나오라는거
아 확인을 잘하고 나가지 좀 짜증이 났지만 암튼 신발 챙겨서 나갔는데 아버지가 심부름 값 2만원 주심
아 신발이 떨어질수도 있지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