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공주 모모코스러운 미장센부터 시작해가지고
중소돌의 밑바닥부터 올라와 갓 성공했을 때 뿌듯함과
서울 공화국 시대에서 지방출신으로서의 서러움이 아니라
출신지역의 자부심과 향수가 시청자에게도 느껴지게
2부작 안에 이렇게 자연스레 녹여낼줄이야...
괜히 피디가 과감히 영상수익 포기해버린 게 아닌듯;
아이돌 자컨보면서 마지막에 이렇게 여운남은 건 첨임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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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찰 작성시간 26.06.05 저두 마지막 아모르는 좀슬펐음 ㅋㅋ 고향내려가서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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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엔탈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우리 모두 자신의 인생을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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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은s 작성시간 26.06.05 ㅇㅈㅇㅈ
아모르파티~~
아니 근데 오락실에서도 우연히 아모르파티 나온게 대박 ㄷㄷ -
답댓글 작성자엔탈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피디 진짜 속으로 야호-!했을듯ㅋㅋㅋㅋ
1편에서 수익 포기했다 했을때 그래도 아깝다라고 생각했는데 2편에서 아모르파티 나오고 마지막장면 딱 나오니깐 ‘이러니 포기했구나...’란 생각듦 -
답댓글 작성자이은s 작성시간 26.06.05 엔탈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님도 ㅋㅋㅋㅋㅋ 현웃터지게하시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