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기대 없이 보러가서 그런지 소소하게 웃고 나왔습니다. 뒤에 분은 박장대소하시길래 그 정도인가 싶긴한데
영화가 뻔하긴한데 간단하고 직선적입니다.
오정세의 특유의 매력과 캐릭터,
엄태구의 알려진 현실 성격과는 정반대의 연기를 하는데도 항상 어울리는 걸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박지현은 모나지않게 연기하고 이뻤지만
강동원은 정우성과 라고 해야하나 항상 뭔가뭔가 아쉽네요.
가벼운 영화도 좋아하신다면 그냥 소소히 볼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은근히 노래가 좋음
6.5/10
니가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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