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 먹고싶어서 하나 끓이고
비주얼이 양배추+계란 들어가서 그닥 좋진 않으니 안보여드림
알바 퇴근하고 치킨 너무 남아서 포장해왔슴듕
이 일도 더 못할 것 같아요
같이 일하는 분이 욕을 많이해서 그만두고싶음ㅎ
본인 여친이랑 하루에 한번꼴로.
아니 하루에 N번꼴로 싸우는데
"내가 ㅆ발련아 니 진상 얘기까지 일하면서 들어야해?"
"ㅈ같은년아 똑같은 얘기를 몇번을 하게해"
"니 밥 처먹는거까지 내가 추천해야해? 내가 니 지피티냐??"
같은...그냥 얘기 들어보면 정말 별거아닌걸로 엄청 크게 화냄..
근데 일하면서도 담배들고 나가서 들어오지도 않고
저한테도 화내서
그만둬야할둣 ㅇㅅㅇ..
똥은 피하는 것..
33살 먹고 이정도면 제가 말해서 바뀌지 않음..절대로
그냥 피해야해요
돈주고 치킨 사먹기 아까우니까 오늘도 치킨머거봅니다
휴 배불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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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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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ㅈㄴ안맞아봐서 그럼. 말을 저렇게하면 ㅈㄴ맞는거구나~ 이걸 경험해본적이 없는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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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말 작성시간 26.06.07 33살먹고 뭐… 알바하는것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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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알바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대학 안가고 자긴 계속 일만 했다고.
그럼 할 수 있는게 자기는 일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냥..아 출근시간 다가오는게 캐우울함 -
작성자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작성시간 26.06.07 아니 서른셋에 저렇게 걸레를 물고 사는 종자가 아직 존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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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아주많이 검열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