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립 들은 이유.
극 정치 성향을 띄는 사람의 스토리를 보기 싫어서
안보기 눌러놨는데
"왜 안봐?? 너 고유가지원금으로 시장에서 엄마 가방사주느라 바빠서?" 소리들음
무대응해야하지만
스케줄이 살인적이라 짜증나서 살짝 받아줌
흑흑 근데 넘 힘들어요
작년 여름 극악의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신체화로 나타나는 중..
나이들어서 그런가..
글애서 사부작사부작 산책 한바꾸~
You and me, take out, and some good wine
Baby that's my favourite
자기야, 그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야.
달달해 미치는 노래도 슬쩌억
금식해라, 죽어먹어라?
ㄴㄴ
내 갈길을 간다.
이걸 먹어야만 나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음.
나가서 비엔나도 사옴
주부9단 비엔나 사고싶었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아무거나 집어들고 옴
히히!!
딱 먹고?
과제 내일로 미루고?
빨리자야지~~
오늘도 고생하셧슴미다 탁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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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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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 누르면 스토리 안보기 가능해요! sns는 많이 발전했답니다 후후..
소화를 위해 요거트 아이스크림 곰인중.. -
작성자호떡호떡 작성시간 26.06.09 석양 사진 맛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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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석양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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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sirable 작성시간 26.06.09 주변에 그런 말 하는 사람은 걍 차단하시는게 인생에 도움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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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당연하져ㅇㅇ 저도 이런 사람인줄 몰랐음ㅋㅋㅋㅋㅋ 제 인생에 필요없는 짐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