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화 몇화는 정말 공감이 되더라고요
저도 학교 다닐때 걍 이유없이 괴롭힘 당했거든요.
선생한테 말해도 '너한테도 문제가 있는거야.' 라고 상담해주는 그 선생 아직도 기억나고.. 이제 00이 괴롭히지마. 라고 대놓고 말해서
더 괴롭힘 당하고 같이 괴롭힘 당하는 친구랑 자살까지도 생각하고
한학년 올라가니까 그땐 돌아가면서 일진한테 맞는게 당연해서 맞고..
예전엔 선생들 처벌이 당연히 되던 시대여서 걍 좀만 잘못해도 바로 싸다구 맞고 책 안가져왔다고 머리 엄청 맞고 시험 점수 안나왔다고
개쳐맞고.. 야자 자율인데 왜 안하냐고 또 맞고
암튼 여러모로 씁쓸하면서도 재밌었습니다.
어른이 애들을 무서워하면 안된다. 라는 멘트가 맘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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