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점심묵고 혼자 성경노트나 쓰면서 끼적거릴라고 카페 왔는디 고민 상담 해준다고 바빴네여

작성자미카미|작성시간26.06.09|조회수287 목록 댓글 10

못된 직장상사한테 달달 볶이고
울먹울먹 하는 동생이 안쓰러워서
이얘기 저얘기 들어주다보니 정작
노트는 별로 쓰지도 못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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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카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저도 동생 사연 듣다보니 무한상사 생각나서 뭔가 애잔쓰....
  • 작성자우정잉 | 작성시간 26.06.09 선풍기 가져감
  • 답댓글 작성자미카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음? 요즘 신식 루메나 잘나오는데 굳이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우정잉 | 작성시간 26.06.09 미카미 그럼 노트북으로 변경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미카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우정잉 노트북은 더 구형이지만 그래도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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