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엔 부모님이랑 여행가는거 싫었는데여 작성자작가입니다|작성시간26.06.10|조회수160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이먹으니 제가 모시고 다니네요 전 노잼인데 부모님 잼써 하는거 보면서 모시는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껌아이스바 | 작성시간 26.06.10 부럽네요 저는 이제 모시고 다니고싶은데 본가가 너무 멀어서 잘 못뵙고 아쉽 답댓글 작성자작가입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저두 주말마다 부모님 집에 가서 출발해요 ㅎㅎ 답댓글 작성자껌아이스바 | 작성시간 26.06.10 작가입니다 효자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