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걸렸어요.
정확하게는 오토바이를 찾진 못했고, 어머님이 보상해주시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미안하다고 너무 죄송하다고 잘못키웠다고 막 말씀하시는데,,
어머님 잘못아니라고, 자책하지마시라고 말씀드렸는데, 막 우시면서 죄송하다고 하시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어떡하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IVISION 작성시간 26.06.11 오토바이 비용과 합의금 같이 받으세요
-
작성자엄마왔다 작성시간 26.06.11 마음약해져야되는건 님이아니고 그 자식놈이죠!
-
작성자五月 작성시간 26.06.11 그 부모 그 자식이라고 합의 때만 약한 척 쇼하는 약아빠진 부모도 많이 봤습니다
정 마음이 그러면 감정 빼고 가격 산정해서 합의 보시고 끝내세요 -
작성자지토 선생 작성시간 26.06.11 자식 교육 못 한건데요....근데 얼마짜린가요?
-
작성자미카미 작성시간 26.06.11 잘못한건 잘못한거니까 보상은 확실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