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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삶이 부러움3

작성자냉면킬러|작성시간26.06.12|조회수153 목록 댓글 2

아들 유모차에 태우고 커피 테이크아웃하러 카페 갔는데 어머 귀엽다며 나갈때 디저트 서비스로 주심
벌써 두번째임(전부 다른곳)
아들아 디저트는 덕분에 맛있게 먹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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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ska | 작성시간 26.06.12 부럽다고 아들꺼 뺏으시면 안돼요
  • 작성자타루 | 작성시간 26.06.12 ㅋㅋ저희딸 저번에 돌반지 맞추러갔는데
    귀엽다고 사장님이 용돈주심ㅋㅋㅋ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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