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패고싶은뎅
미친년이 시험관으로 둘째(늦둥이) 낳은 분한테 징그러워 이지랄함
저번주에도 그렇게 말하길래 잘못말했나 귀를 의심했는데 어제도 그렇게 말함
존나 패고싶은데 어떡하죠 ? 쉬는날 잠깐 나와서 의자 풀어놓고 뽀사지게 해야할까요 ?
다음검색
ㅈㄴ 패고싶은뎅
미친년이 시험관으로 둘째(늦둥이) 낳은 분한테 징그러워 이지랄함
저번주에도 그렇게 말하길래 잘못말했나 귀를 의심했는데 어제도 그렇게 말함
존나 패고싶은데 어떡하죠 ? 쉬는날 잠깐 나와서 의자 풀어놓고 뽀사지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