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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는 유행어 있음

작성자왕술찌|작성시간26.06.13|조회수306 목록 댓글 18

제가 엠지 따라가기 벅차하는
게으른 엠지로써
밀고있는 유행어가 두가지 있습니다.

저같은 아싸샛기는 타인과 밥먹는 경우가
아주 극히 드물기 때문에 혼자 가서 2인 이상 먹지만
타인과 먹는데 기똥찬걸 발견했다?
얼마나 기똥차냐면 하도 차버려서 발가락 골절될 정도로 기똥찬것임ㅇㅇ

그럴때 쓰는 말.
"쌰갈래말래"
쌰갈래말래!!!! 할래말래 어쩔래 몇개샤갈래??
몇개 더 포장할지 말지 의논할 때 씁니다.


그리고 하나 더..
공교롭게도 운동하는 곳이 대학가에 있어서
20대 초반이 있지만 20대 후반에서 30초중반이 많기에
제가 그 중간에서 어색해지지 않고자 노력합니다.
예. 그냥 운동 수행능력이 개밤티찐찌버거라서 혼자 울면서 운동하면 다같이 절 놀리거든요
맞습니다. 누구 하나가 광대가 되면 모두 친해져요.
아. 이게 아니고요.

아저씨 뻘이 있는데 정중하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읍할 따름이옵니다.
황송하옵나이다.
할 순 없으니

"코치님 아자쓰~~" 합니다.
아저씨에게 가볍고 경쾌하게 고마움을 표현할 때 씁니다.
물론 코치님은 주로 제게 욕을 듣지요.

"코치님 혹시 미치셨나요? 이걸 제가 어떻게 드나요?"
ㄴ 안해봤잖아. 해봐. 해보고 안된다고 말해.

아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
최근에 알바를 시작한 동기가
이쁘고 귀여워서그런지 개 꿀 알바를 시작했거든요
하는 일이 이렇게 없는데 본인 시급이 12000원이 맞냐고 이럴거면 자긴 왜 공부했냐고 현타왔다길래

"야르바이트네 즐겨."
했다가 유행어가 되는중입니다.
노동 강도에 비해 급여나 환경이 아주 야르일때 씁니다.

아 나도 야르바이트 하고싶다.

이걸 왜 쓰고있냐면요.
아 몰라요 과제 미친거 새끼쳐서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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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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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진짜 아저씨들이 이럼
  • 작성자잉여킴 | 작성시간 26.06.13 그래서 몇살이시죠
  • 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저 1273살 이후로는 귀찮아서 안세어봤어요ㅜㅜ 요정이라 너무 오래살아성ㅜㅜ
  • 답댓글 작성자잉여킴 | 작성시간 26.06.13 왕술찌 약먹을시간이네
  • 작성자성인 | 작성시간 26.06.14 박보검나욱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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