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페스티벌의 계절이잖아요 서재패도 락페도 있었고 이번에 월드디제이페스티벌도 있었고
EDM도 Rock 도 좋아하는데,
옛날 사람이라 좋아하는 가수들이 하우스룰즈, 아비치, 린킨파크, 상상용 당장 떠오르는건 이 정도네요
요즘 라인업 보면 모르는 사람이 9할이라 고민됩니다.
라인업 보고 노래 들어보면 그 막 .. 너무 좋다는 아니던데 현장 가면 뜨거운 분위기에 다르지 않을까 싶고
저같은 사람들도 꽤 가는 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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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페인어봇 작성시간 26.06.16 이디엠은 하도 고여서 한국에 오는 디제이만 오지않나요? 헤드급은 10년전 라인업 고대로인데 이번 월디페도 글코 저는 이제는 안다닙니다만 한참 다닐땐 좋아하는 디제이 오는날만 가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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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하늘엔 작성시간 26.06.16 분위기만 따라가도 도파민 폭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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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스박스박스 작성시간 26.06.16 방구석에서 음악 듣는것보다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둠칫둠칫 하면서 듣는게 2천만배 좋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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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탈피 작성시간 26.06.16 모르는 아티 무대보고 입문하는것도 페벌의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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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umbo 작성시간 26.06.16 Edm 1도 몰랐는데 친구 손에 이끌려 umf 갔다가 신나게 즐기고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