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그런 해야.
네놈도 세상을 밝히는 일에 환멸이 날 것임이 분명하다.
그대는 안식을 원하는가?
늘, 매일을, 빠짐없이 그대를 바라본다.
단 하루의 게으름없이 타올라야만하는 그대의 원죄는 무엇인가?
난 아득히 먼 옛날.
하늘에 두개의 태양이 존재함에
믿을 수 없이 강렬한 분노를 느끼며
활시위를 팽팽하게 당겨 그대의 쌍생아를 쏘아 없앳노라.
이제 그대 차례임이 분명하다.
내 그대의 원죄가 무엇인지 알 수 없으나
타오르는 그대의 분노를 영원한 안식의 길로 인도하여
다시는 세상에 빛을 보이지 않게 하리.
측두에 손을 얹어 머리를 휘감아 사지를 찢으며
보폭을 크게 벌려 땅을 접어 걷는다.
그대에게 가며 내뱉는 이 포효은 전쟁의 서막일 것이다.
Kill it in the moment like an Aventador
좋은 말로 할 때 해 그만 떠라
진짜 찢어버릴거임🖕🖕
하ㅏㅏㅏㅏㅏㅏ
이거 진짜 왕존좋 왕야르한 곡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