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 올렸었는데 아까 형사조정 위원회에서 전화옴
본인 확인하고 합의금 200 부르고 이 금액 아니면 절대 합의 없다 라고 말하니까 전달 후 다시 전화 준다 하심
한 5분 후에 전화왔는데 상대방이 일용직에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산다 요즘 일이 없어서 돈이 없다 100만원에 해달라
라고 한다길래 피해자가 가해자 상황을 왜 이해하냐고 거절합
돈도 없고 안타까운데 해달라는 식으로 계속 말하심
근데 요건 그분이 하는 일이니까 그려려니 하고 계속 거절함
결국 합의 없다 라고 전달한다 하고 끊으심
근데 저에겐 민사가 남음ㅎㅎ민사까지 아주 철저하게 조질거임
아 200 모아서 전화 오면 200으로 끝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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