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인가? 저보다 나이는 많은데 완전 개복치같은 사람입니다.
뭘 알려고 하지도 않고
일을 알아도 내가 하겟지 하면서 아무것도 안해요. 시켜야 하고..
제가 하는 일도 보조하는 역할인데(이사람도 동일한 업무)
이사람은 보조의 보조를 합니다;;
예를들어 제가 종이를 가위로 자르고 잇으면 멀뚱멀뚱 서잇다 제가 가위로 종이 자르기 쉽게 종이를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들면요ㅋ)
ㅈㄴ 속터지는데 이게 일을 하기 싫어서 농땡이 피우는게 아니라 욕먹기 싫고 책임지는게 무서워서 그러는게 뻔히 보이거든요? 이런 사람들은 뭐 말을 해줘야 하나요??
기가막힌게 방에서 나올때 마지막에 나오는 사람이 불 끄셔야돼요~ 햇는데 이젠 마지막에 그 방에서 나오질 않고 아예 안들어갑니다;; ㄹㅈㄷ
진짜 말 평소엔 ㅈ도 안하다 책임소재 가릴땐 자기 아닌건 개빠르게 말합니다 개얄미움 이런 부류는 뭐라고 정의하나요??
이런저런 피드백 주면 아예 손 놔버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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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양테일러조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미꾸라지같은 유형일까요 하…이런 유형 처음봐서 감을 못잡긴해요 개빡대가리에 마음은 여리고 속도 좁은 사람인거같은데 정의를 못내리겟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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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뇌손상 작성시간 26.06.17 버러지들은 어차피 안 바뀌어요 저도 포기함 걍 인간취급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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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양테일러조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걍 저도 말 안걸고 해야겟음 보면 속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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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버먼트(였던것) 작성시간 26.06.17 우리팀은 20년 근무한사람이 그래요:) 2~3년 근무자들이 알려쥼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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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양테일러조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지능이 그런건지 뭔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