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야? 6시34분
저녁이네? 6시 41분
12시 퇴근하고 점심밥 먹고 집에 3시쯤 들어옴.
낮잠자다가 운동갈라고 디비 누움
6시34분에 눈떴는데 출근해야하는 오전 6시인줄알고
진짜 개놀라서 아무거나 주워입고 지하철역으로 달려감
저 간절한 앙몬드가 저 안깨우고 지 혼자 출근한줄알고 개서운했는데..
지도앱 켜서 보니까 지하철이 18시 몇분 도착
이런거임..
새벽해랑 저녁해랑 똑같아서 진짜 푹 잔줄..
그리고 집와서 다시 잠.
지금 깼는데도 졸림.
진짜 요즘 심장도 이상하게 뛰고
조만간 쓰러질듯ㅇㅅㅇ..
차라리 쓰러져서 검사 싹 받고 아픈 곳이 있으면 덜 무서울거같은데 흑흑..
오늘 멍청하게..6시에 똥꼬쇼 한거 알려주고 싶었음요
왜냐면요
그냥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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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지각이다 하고 준내 뛰었는데 하...해가 잘못한거임 이건.
날씨도 새벽이랑 저녁이랑 너무 비슷해서
진짜 개쫄았음.. -
작성자WINTER 작성시간 26.06.18 좀 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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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카츄가 빚갚쥬 작성시간 26.06.18 다른 건 몰라도 잠이랑 밥은 확실히 챙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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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용을입력하세요 작성시간 26.06.18 눈팅러라 자게 댓글 잘 안다는데 열심히 그리고 치열하기 살고계시는것 같습니다. 다만 본인 스스로가 몸에 무리가 올 정도다라고 느끼신다면 건강 생각해서 조금은 여유를 가지며 살아보시는건 어떠신가 조심스레 권유드려봅니다. 본인 성격상 못하실 것 같다 라고 하실것 같긴한데 그러다 진짜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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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술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아뇨 저 진짜..그러고싶은데..
지금 스케줄이 그게 안돼요..
조절 안되는 것들이라..운동도 요즘 쉬고 하나씩 하고있는데..
졸예자의 취준이란 힘든 것이네요..하핳..면역력 떨어진게 너무 느껴지는지라 정말 조심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