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있는데 둘다 나이가 93년생입니다
아직 결혼에 대해 날짜를 잡은 상태이거나 구체적인 윤곽이 나온거 아니에요.
여친이 나이대가 있고 지금 당장 결혼할 상황도 아니니 냉동난자 한다고 하는데
미래에 같이 함께 할수 있으니
돈을 어느정도 부담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결혼하게 되면 그돈은 서로 모은 돈으로 메꾸는건 당연한데
근데 아직 결혼 하지 않고 날짜도 안잡고
결혼에 대해 구체적인 윤곽이 없는데
그걸 당연히 부담해야 한다는건 이해가 안된다고 했는데 제가 너무 나쁜건가요?
혹시나 이후에 여자친구 과실로 헤어지거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돌려줄꺼냐고 하니 아니라네요
근데 그게 중요하냐고 벌써 헤어질때 가정 하냐고 막 뭐라뭐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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