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노력한 젊은이들이 보상받은 느낌이라 뭔가 울컥하네요ㅋㅋㅋ
멤버들도 엄청 즐거워하고 원이도 마지막에 살짝 울먹거리던데
뭔가 아이돌이 아니라 진짜 조카들 보는 느낌이라 응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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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둘기얏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음방에서 갈기는 패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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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꿈은롯데우승보ㄱI 작성시간 26.06.19 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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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둘기얏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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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낮말은새가듣고밥말은라면은내가먹지 작성시간 26.06.19 요즘 열심히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아마 대중들이 원하는 게 영앤리치, 그사세 같은 게 아니라는 걸 영리하게 캐치해서 그런 콘셉트를 가져간 것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리센느가 보여주는 익숙함과 보편적인 삶의 모습에 많은 대중들이 화답하고 응원을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단순히 거제야호로 시작해 재미만으로 일으킨 열풍이 아니라고 느껴지더군요. 이 친구들이 어디까지 올라가 어떤 커리어를 쓸 지 모르지만 이 동화가 조금은 길게 유지되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둘기얏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공감합니다 아이돌 그룹은 뭔가 멀게만 느껴져있었는데
친근하고 대중적인 느낌이라 더 그런 마음이 드는거같아요 ㅎㅎ